고민방 게시판

부모님이 한국에서 편찮으신데 휴가 언제 어떻게 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친구가 돈 빌려달라는데 거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재택근무 3년째인데 사람 만나는 게 점점 힘들어졌어요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회사에 언제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돈 걱정
영주권 인터뷰 앞두고 있는데 잠이 안 와요[3]
미국 온 지 5년째인데 요즘따라 향수병이 심해지네요[3]
미국 온지 3년째인데 아직도 회의 스몰톡이 제일 힘드네요[1]
나이 들수록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2]
여기 온 지 1년 됐는데 아직도 친구가 없어요[2]
다음 주 비자 인터뷰인데 너무 떨려요
학군 때문에 이사 고민 중이신 분 계세요[1]
한국으로 다시 돌아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1]
지금 회사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이에요[1]
아이 한국어 교육 어떻게들 하시나요? 점점 영어만 써서 걱정되네요[2]
여자친구랑 결혼 얘기 나오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고민이에요[3]
지금 다니는 회사 그만두고 이직해야 할지 고민이에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