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부모님이 한국에서 편찮으신데 휴가 언제 어떻게 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04일 전2 16친구가 돈 빌려달라는데 거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05일 전3 15재택근무 3년째인데 사람 만나는 게 점점 힘들어졌어요
02026-09-162 14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회사에 언제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02026-09-139 12영주권 인터뷰 앞두고 있는데 잠이 안 와요[3]
02026-09-078 11미국 온 지 5년째인데 요즘따라 향수병이 심해지네요[3]
02026-09-0610 10미국 온지 3년째인데 아직도 회의 스몰톡이 제일 힘드네요[1]
02026-09-0250 9나이 들수록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2]
12026-08-3141 8여기 온 지 1년 됐는데 아직도 친구가 없어요[2]
02026-08-3118 6학군 때문에 이사 고민 중이신 분 계세요[1]
02026-08-2912 5한국으로 다시 돌아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1]
02026-08-2911 3아이 한국어 교육 어떻게들 하시나요? 점점 영어만 써서 걱정되네요[2]
02026-08-2826 2여자친구랑 결혼 얘기 나오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고민이에요[3]
02026-08-2820 1지금 다니는 회사 그만두고 이직해야 할지 고민이에요[2]
02026-08-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