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하영이 '중증외상센터'에서 하차한다. 친일 후손 논란이 불거진지 22일 만이다.
넷플릭스 측은 1일 엑스포츠뉴스에 "배우의 입장을 존중하여,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영 측이 먼저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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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중증외상센터' 이도윤 감독이 하영의 사과문에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시즌2에서 하영의 하차나 배우 교체 가능성이 낮은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아울러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 감독이 굳이 '좋아요'를 눌렀어야 했느냐는 비판적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