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부터 성형 시작한 日 걸그룹 멤버... 수술비만 5500만원 고백
일본 걸그룹 STU48 출신 방송인 미유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성형을 시작해 총 600만 엔을 썼다고 밝히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일본 대형 걸그룹 출신 방송인이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성형수술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600만 엔(한화 약 5500만 원)을 썼다고 고백했다.
미유는 방송에서 "중학교 1학년 때 인생 첫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며
"지금까지 쌍꺼풀 수술만 총 네 번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리콘 보형물 삽입과 귀 연골을 활용한 코 성형, 얼굴 지방 흡입,
실 리프팅 등 얼굴과 체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수술과 시술을 거쳤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