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갱신하러 DMV 갔는데 예약을 못 잡아서 그냥 워크인으로 갔다가 대기 4시간을 채웠어요. 아침 8시 반에 도착했는데 번호표 받아보니 앞에 백 명 넘게 있더라고요.
중간에 포기하고 나갈까 몇 번을 고민했는데, 이미 반나절을 투자한 게 아까워서 끝까지 버텼어요. 결국 오후 12시 반쯤 되어서야 제 차례가 왔고, 정작 창구에서는 5분 만에 끝나더라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온라인 예약 시스템이 따로 있는데 저만 몰랐던 거였어요. 예약하면 대기시간이 훨씬 짧다고 하더라고요.
다음 갱신 때는 무조건 몇 달 전부터 예약 잡아두려고요. 혹시 DMV 예약 꿀팁 있으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4시간이면 그나마 양호한 편이에요 저는 6시간 넘게 기다린 적도 있어요
온라인 예약 진짜 필수더라고요 저도 뒤늦게 알았어요
고생하셨어요 ㅠㅠ 저는 아예 오전 7시에 줄서서 대기시간 줄였어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