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 1~2년은 정말 똑같았어요. 결국 저는 취미 관련 소모임을 찾아보고 나가면서 조금씩 사람들을 알아가게 됐어요. 한인 모임보다는 오히려 운동이나 취미 중심 모임이 저랑은 더 잘 맞더라구요. 몇 번 안 맞는 모임에 나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게 걸러가면서 맞는 사람들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교회 다니는데 교회 나가지 않으면 진짜 사람 만나기 힘든곳이 미국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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